전역까지 200일 남은 시점에서,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cs231n을 들으며 공부하고, 동시에 블로그에 정리 노트를 작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
 

이렇게 하면 나중에 다시 읽으며 복습도 할 수 있고, 누군가 내 글을 보고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준다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. 단순히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, 글로 정리하면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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